[고인 물도 밟으면 솟구친다]
『북』한곳에 가만히 고여 있는 물도 밟으면 솟구쳐 오른다는 뜻으로, 아무리 말없이 가만히 있는 순한 사람도 함부로 건드리거나 얕보면 맞서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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