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대학저널 2014.05.12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부러진 송곳]
- 대학저널 2014.05.09
- [구부러진 송곳]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끝 구부러진 송곳.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복이 원수(라)]
- 대학저널 2014.05.09
- [구복이 원수(라)]1.입으로 먹고 배를 채우는 일이 원수 같다는 뜻으로, 먹고살기 위하여 괴로운 일이나 아니꼬운 일도 참아야 한다는 말.2.먹고살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잘못을 저질렀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린 입 지린 입]
- 대학저널 2014.05.08
- [구린 입 지린 입]1.자기의 의견을 이렇다든지 저렇다든지 하고 나타내는 말 또는 그렇게 말하는 입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하는 말이 시시하고 더러워서 그런 말을 하는 입조차도 구리고 지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린 입도 안 떼다]
- 대학저널 2014.05.07
- [구린 입도 안 떼다]이렇다든지 저렇다든지, 무엇이든 자기 의견을 말해야 할 사람이 입을 다물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름장에 치부(했다)]
- 대학저널 2014.05.07
- [구름장에 치부(했다)]1.흘러가는 구름장에 적어 놓는다는 뜻으로, 없어질 데다 기록해 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보고 들은 것을 쉽게 잊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렁이 아래턱 같다]
- 대학저널 2014.05.01
- [구렁이 아래턱 같다]구렁이의 아래턱에 귀중한 구슬이 있다는 데서, 매우 가치 있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구렁이 담 넘어가듯]
- 대학저널 2014.05.01
- [구렁이 담 넘어가듯]일을 분명하고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괴 다리에 기름 바르듯ㆍ메기 등에 뱀장어 넘어가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
- 대학저널 2014.04.25
- [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괴-『방언』‘고양이의 방언(강원, 경상). 『옛말』‘고양이의 옛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괴 똥같이 싼다]
- 대학저널 2014.04.25
- [괴 똥같이 싼다]똥을 조금씩 누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괴-『방언』‘고양이의 방언(강원, 경상). 『옛말』‘고양이의 옛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광주 생원 첫 서울]
- 대학저널 2014.04.24
- [광주 생원 첫 서울]광주에 사는 사람이 처음으로 서울에 와서 보는 것이 다 신기하고 놀라워 어릿어릿하다는 뜻으로, 처음 대하는 일이라 신기하여 정신이 얼떨떨하고 어리둥절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광대 끈 떨어졌다]
- 대학저널 2014.04.23
- [광대 끈 떨어졌다]1.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끈 떨어진 뒤웅박[갓/둥우리/망석중이]2.제구실을 다 하지 못하여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라]
- 대학저널 2014.04.23
- [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라]1.성질이 몹시 거세고 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격이 너그럽지 못하고 몹시 깐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