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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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공중에 나는 기러기도 길잡이는 한 놈이 한다]
대학저널 2014.04.08
[공중에 나는 기러기도 길잡이는 한 놈이 한다]무슨 일을 하든지 오직 한 사람의 지휘자가 이끌고 나가야지 여러 사람들이 제각기 나서서 길잡이 노릇을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
대학저널 2014.04.07
[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식)]
대학저널 2014.04.07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식)]1.실천은 없이 헛된 이론만을 일삼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공자, 맹자를 거론하며 유학의 가르침을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3.글의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기계적으로 말마디나 외면서 교조주의적으로 학습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자도 제 사는 골에 먼저 비 오라고 했다]
대학저널 2014.04.04
[공자도 제 사는 골에 먼저 비 오라고 했다]『북』성인 공자도 기우제를 지낼 때에는 자신이 사는 고장에 먼저 비가 오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기와 가까운 문제부터 해결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
대학저널 2014.04.04
[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공연한 짓을 해서 쓸데없이 그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부하랬더니 개잡이를 배웠다]
대학저널 2014.04.03
[공부하랬더니 개잡이를 배웠다]공부를 하라고 했더니 개백장 노릇을 배웠다는 뜻으로, 일껏 좋은 일을 하랬더니 엉뚱하게도 나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대학저널 2014.04.03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궐 지킨 내관의 상]
대학저널 2014.04.02
[공궐 지킨 내관의 상]빈 궁궐을 지킨 내시부의 관원 같은 꼴이라는 뜻으로, 근심이 가득 찬 사람의 슬프고도 처량한 얼굴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
대학저널 2014.04.02
[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나무의 마디에 공교롭게도 또 옹이가 박혔다는 뜻으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이러저러한 장애가 공교롭게 겹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
대학저널 2014.04.01
[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1.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2.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
대학저널 2014.04.01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 창날 받듯]
대학저널 2014.03.31
[곰 창날 받듯]곰을 잡기 위해 곰의 앞가슴에 창을 대고 지긋이 밀면 곰이 창을 내밀지 않고 자기 쪽으로 잡아당겨 창에 찔려 죽는다는 데서, 사람됨이 우둔하고 미련하여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행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이 제 주인 생각하듯]
대학저널 2014.03.31
[곰이 제 주인 생각하듯]『북』 곰이 주인을 생각하여 파리를 친 것이 그만 주인을 죽이고 말았다는 데서, 제 딴에는 남을 위한다고 한 일이 도리어 해를 끼치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대학저널 2014.03.31
[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곰이라면 발바닥이라도 핥겠으나 자기는 발바닥도 핥을 수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전혀 없어 굶주림을 면하기 어려울 때를 이르는 말. ≒곰이라고 발바닥이나 핥고 살까ㆍ곰이 제 발바닥 핥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을 잡겠다]
대학저널 2014.03.28
[곰을 잡겠다]사냥꾼이 곰을 잡으려고 할 때 곰의 굴 안에 연기를 잔뜩 피워서 곰을 몰아낸다는 데서, 몹시 심하게 연기를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
대학저널 2014.03.28
[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무슨 물건을 옆에 꼭 끼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곰 가재 뒤듯[잡듯]]
대학저널 2014.03.27
[곰 가재 뒤듯[잡듯]]움직임이 둔한 곰이 개천 돌을 뒤쳐 가며 가재를 잡는다는 뜻으로, 급하다는데 느릿느릿 일을 하고 있거나 또는 침착하게 일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곪은 염통이 그냥 나을가]
대학저널 2014.03.27
[곪은 염통이 그냥 나을가]『북』 이미 곪은 염통은 그냥 나을 수 없으며 터지고야 만다는 뜻으로, 잘못된 일은 아무리 감싸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곪으면 터지는 법]
대학저널 2014.03.26
[곪으면 터지는 법]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곪아 빠져도 마음은 조방에 있다]
대학저널 2014.03.26
[곪아 빠져도 마음은 조방에 있다]상처가 곪아 터져서 꼼짝 못하는 처지에 있으면서도 마음은 조방꾸니 노릇을 하는 데 가 있다는 뜻으로, 제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힘에 겨운 일을 자꾸만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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