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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