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왈 맹자 왈 (하는 식)]
1.실천은 없이 헛된 이론만을 일삼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공자, 맹자를 거론하며 유학의 가르침을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3.글의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기계적으로 말마디나 외면서 교조주의적으로 학습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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