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청 뜰에 좁쌀을 펴 놓고 군수가 새를 쫓는다]
1.군수가 할 일이 없어서 뜰에 좁쌀을 펴 놓고 모여드는 새를 쫓는다는 뜻으로, 관아에 너무나 할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할 일이 너무 없어서 일부러 일감을 만들어 심심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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