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대학저널 / 2014-06-03 09:46:21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