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ㆍ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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