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Search: 4,831건
<속담>[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
대학저널 2014.08.20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ㆍ정수리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
대학저널 2014.08.19
[꼬기는 칠팔월 수수 잎 꼬이듯]1.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풍 안개 속에 수수 잎 꼬이듯.2.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대학저널 2014.08.19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깻묵에도 씨가 있다]
대학저널 2014.08.14
[깻묵에도 씨가 있다]1.언뜻 보면 없을 듯한 곳에도 자세히 살펴보면 혹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물건에도 제 속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깨어진 냄비와 꿰맨 뚜껑]
대학저널 2014.08.14
[깨어진 냄비와 꿰맨 뚜껑]각각 한 가지씩 허물이 있어 피차에 흉볼 수 없게 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까마귀 밥이 되다]
대학저널 2014.08.13
[까마귀 밥이 되다]거두어 줄 사람이 없이 죽어 버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대학저널 2014.08.13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1.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을 처리함에 있어 세밀하지 못하고 거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례절을 안다]
대학저널 2014.08.06
[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례절을 안다] 『북』 까마귀는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인다는 반포의 효성이 있고 비둘기도 어미와 새끼, 수컷과 암컷 사이에 엄격한 질서가 있어 예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하물며 사람으로서 어찌 은덕을 잊을 수 있겠는가 하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대학저널 2014.08.06
[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1.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2.적당치 못한 자리에 큰 인물을 앉히는 것이 불합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대학저널 2014.08.05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1.까마귀가 아무리 많이 울어도 듣기 싫은 까옥 소리뿐이라는 뜻으로, 마음속이 검은 사람이 아무리 지껄여도 그 소리는 하나도 들을 것이나 이로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 ...
<속담>[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대학저널 2014.08.05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떡 감추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대학저널 2014.08.01
[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1.물을 찾기 어려운 깊은 산에서는 목이 마르더라도 참으라는 말.2.형편으로 보아 실현되기 어려운 요구나 희망을 가지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대학저널 2014.08.01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1.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따르던 사람도 멀어지고 찾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대학저널 2014.07.31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물이 한창 끓고 있을 때면 김은 나지 않지만 가장 뜨거운 것처럼,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도 가만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고 야무지다는 말. ≒김 안 나는 숭늉이 덥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
대학저널 2014.07.31
[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남을 부려서 하는 일에 주인만 애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
대학저널 2014.07.30
[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달리 도리가 없어 본의는 아니지만 할 수 없이 일을 같이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
대학저널 2014.07.30
[길을 무서워하면 범을 만난다]겁이 많고 무서움을 타는 사람은 그 겁낸 만큼 무서운 일을 실지로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
대학저널 2014.07.29
[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대학저널 2014.07.28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1.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돌부처도 꿈적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길 아래 돌부처]
대학저널 2014.07.28
[길 아래 돌부처]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