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도 반포의 효도가 있고 비둘기도 례절을 안다]
『북』 까마귀는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인다는 반포의 효성이 있고 비둘기도 어미와 새끼, 수컷과 암컷 사이에 엄격한 질서가 있어 예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하물며 사람으로서 어찌 은덕을 잊을 수 있겠는가 하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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