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대학저널 / 2014-08-05 09:35:52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떡 감추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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