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

대학저널 / 2014-07-30 09:45:19

[길이 없으니 한길을 걷고 물이 없으니 한물을 먹는다]


달리 도리가 없어 본의는 아니지만 할 수 없이 일을 같이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