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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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
대학저널 2014.06.26
[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북』 세상에 없는 귀신이 죽은 것을 아홉이나 보았다고 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壯談)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대학저널 2014.06.26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1.분명하지 아니하게 우물우물 말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조용하게 몇 사람이 수군거리는 소리를 비꼬는 말.3.이치에 닿지 않는 엉뚱하고 쓸데없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듣는 데 떡 소리 한다]
대학저널 2014.06.25
[귀신 듣는 데 떡 소리 한다]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신의 귀에 떡 소리ㆍ주린 귀신 듣는 데 떡 이야기 하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도 경문에 매어 산다]
대학저널 2014.06.25
[귀신도 경문에 매어 산다]귀신도 사람이 외는 경문에 불려 온다는 뜻으로, 아무리 권세가 등등한 사람도 기를 펴지 못하는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 대접하여 그른 데 있느냐]
대학저널 2014.06.24
[귀신 대접하여 그른 데 있느냐]탈이 될 만한 일에는 미리 손을 쓰는 것이 좋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신(을)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다]
대학저널 2014.06.24
[귀신(을)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다]한 가지 재화를 피하려다 도리어 더 큰 화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
대학저널 2014.06.23
[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귀 장사 하지 말고 눈 장사 하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먹은 중 마 캐듯]
대학저널 2014.06.23
[귀먹은 중 마 캐듯]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대학저널 2014.06.19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대학저널 2014.06.19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대학저널 2014.06.18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귀둥이가 천(賤)둥이 된다]
대학저널 2014.06.18
[귀둥이가 천(賤)둥이 된다]귀염을 받고 자란 아이가 커서 천대받는 사람이 되는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가 항아리만 하다]
대학저널 2014.06.17
[귀가 항아리만 하다]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대학저널 2014.06.17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가 도자전 마룻구멍이라ㆍ귓구멍이 도자전 마룻구멍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궤 속에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
대학저널 2014.06.16
[궤 속에 녹슨 돈은 똥도 못 산다]돈은 쓸 때 써야 그 값어치를 다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권에 비지떡]
대학저널 2014.06.16
[권에 비지떡]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서도 남의 권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
대학저널 2014.06.13
[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남이 권하는 말이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
대학저널 2014.06.13
[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어려운 일을 당하여야 비로소 그 사람의 참된 가치나 본성을 엿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궁하면 통한다]
대학저널 2014.06.12
[궁하면 통한다]매우 궁박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 도리어 펴 나갈 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궁둥이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대학저널 2014.06.12
[궁둥이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마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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