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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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길쌈 잘하는 첩]
대학저널 2014.07.24
[길쌈 잘하는 첩]1.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있을 리 없는 희망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대학저널 2014.07.24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1.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을 앞두고 힘이 부족할까 겁을 내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가의 조약돌처럼[조약돌 같다]]
대학저널 2014.07.23
[길가의 조약돌처럼[조약돌 같다]]『북』오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차이면서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는 조약돌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사람다운 대우를 받지 못하고 이리저리 밀려가는 처지나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길가에 집 짓기]
대학저널 2014.07.23
[길가에 집 짓기]1.길가에 집을 지으면 오가는 사람들이 저마다 간섭을 하여 집을 짓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주견이 없이 남의 간섭이나 의견만 좇다가는 아무 일도 제대로 끝을 맺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대학저널 2014.07.22
[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ㆍ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생 환갑은 서른]
대학저널 2014.07.22
[기생 환갑은 서른]1.서른 살이면 기생으로서의 생명이 다한 것이나 다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특별한 체력이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에는 연령에 한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생 죽은 넋]
대학저널 2014.07.21
[기생 죽은 넋]1.다 낡아 못 쓰게 되었어도 아직 볼품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게을러빠지고 모양만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생의 자릿저고리]
대학저널 2014.07.21
[기생의 자릿저고리]1.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2.요란히 분 냄새가 풍기는 비단 저고리이기는 하나 낡고 꼬깃꼬깃해져 볼품이 없는 기생의 자릿저고리처럼, 이름은 요란하나 실상은 헌 넝마와 같이 전혀 쓸모 ...
<속담>[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
대학저널 2014.07.18
[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성인은 깊숙이 들어앉아 활동을 하지 아니하고 간악하고 무능한 소인들이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라소니「명사」『동물』고양잇과의 동물. 살쾡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잿빛을 띤 적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에 짙은 반점이 있다. 앞발보다 뒷발이 길고 귀가 크고 뾰 ...
<속담>[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대학저널 2014.07.18
[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엎지르고 깨 줍기ㆍ재산을 잃고 쌀알을 줍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름 먹어 본 개(같이)]
대학저널 2014.07.17
[기름 먹어 본 개(같이)]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름 도적해 먹은 개 눈같이 헤번덕거린다]
대학저널 2014.07.17
[기름 도적해 먹은 개 눈같이 헤번덕거린다]『북』 개가 기름을 도둑질하여 먹고 고소한 맛에 홀려 먹을 것이 더 없나 하고 기웃거린다는 뜻으로, 남의 눈치를 살피며 불안스럽게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 들고 북 치기[쳤다]]
대학저널 2014.07.16
[기 들고 북 치기[쳤다]]항복한다는 뜻으로, 실패하여 도저히 다른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
대학저널 2014.07.16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1.직접 맞대고 탓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넌지시 말을 하여도 알아들을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주(主)가 되는 대상을 탓하거나 또는 그 대상에 일격을 가하거나 하면 그와 관련된 대상들이 자연히 영향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
대학저널 2014.07.15
[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주(主)가 되는 것과 그에 따르는 것이 뒤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기갈 든 놈은 돌담조차도 부순다]
대학저널 2014.07.15
[기갈 든 놈은 돌담조차도 부순다]사람이 몹시 굶주리면 상식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일까지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대학저널 2014.07.14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1.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하다고 갓 쓰고 똥 싸랴=급하면 콩마당에서 간수 치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대학저널 2014.07.14
[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1.이제 겨우 깍지를 뗀 콩마당에 가서 두부가 되도록 간수를 친다는 뜻으로,몹시 성미가 급함을 이르는 말. 『북』2.사물의 순서도 모르고 마구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금천 원이 서울 올라 다니듯]
대학저널 2014.07.11
[금천 원이 서울 올라 다니듯]1.금천군의 원이 출세하여 보려고 서울의 세도가들에게 뻔질나게 찾아다니듯 한다는 뜻으로, 출세욕에 눈이 어두워 중앙의 권세 있는 자나 상부 기관에 뻔질나게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웃는 말.2.일을 빨리 이루려고 하나 도리어 더 더디고 느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금정 놓아 두니 여우가 지나간다]
대학저널 2014.07.11
[금정 놓아 두니 여우가 지나간다]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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