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조약돌처럼[조약돌 같다]]
『북』오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차이면서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는 조약돌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사람다운 대우를 받지 못하고 이리저리 밀려가는 처지나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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