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대학저널 / 2014-07-24 09:30:55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1.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앞두고 힘이 부족할까 겁을 내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