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1.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앞두고 힘이 부족할까 겁을 내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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