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대학저널 / 2014-07-14 09:27:57

[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1.이제 겨우 깍지를 뗀 콩마당에 가서 두부가 되도록 간수를 친다는 뜻으로,


몹시 성미가 급함을 이르는 말. 『북』


2.사물의 순서도 모르고 마구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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