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

대학저널 / 2014-07-16 09:52:49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들보가/봇장이] 운다[울린다]]


1.직접 맞대고 탓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넌지시 말을 하여도 알아들을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주(主)가 되는 대상을 탓하거나 또는 그 대상에 일격을 가하거나 하면 그와 관련된 대상들이 자연히 영향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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