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글에 미친 송 생원]
- 대학저널 2014.07.10
- [글에 미친 송 생원]1.집안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글공부만 하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어떤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여 다른 일은 다 잊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글공부를 하다가 미쳐서 중얼대는 송 생원처럼, 무엇인지 입속으로 중얼거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
- 대학저널 2014.07.10
- [글 속에도 글 있고 말 속에도 말 있다]1.말과 글에 담겨 있는 뜻은 무궁무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글이라고 하여 다 글이 아니며 말이라고 하여 다 말이 아니라는 뜻으로, 쓸 만한 글과 말은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극락길 버리고 지옥 길 간다]
- 대학저널 2014.07.09
- [극락길 버리고 지옥 길 간다]1.착한 일은 하지 않고 나쁜 짓만을 일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편하고 이익이 되는 일은 하지 않고 위험하고 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그 장단 춤추기 어렵다]
- 대학저널 2014.07.08
- [그 장단 춤추기 어렵다]1.장단이 까다롭고 대중이 없어 그에 맞추어 춤추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으로, 일을 시키는 것이 명확하지 아니하고 자주 변하여 가늠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을 주관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느 장단에 춤추랴ㆍ이 굿에는 춤 ...
- <속담>[그믐밤 길에 등불 만난 듯]
- 대학저널 2014.07.07
- [그믐밤 길에 등불 만난 듯]『북』문제 해결의 고리나 나아갈 방향을 찾지 못하여 안타까이 헤매다 좋은 해결 방도를 찾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그믐밤에 해 뜬 격.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
- 대학저널 2014.07.07
- [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1.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코가 삼천이면 걸릴 날이 있다.2.일을 여러 가지로 벌여 놓으면 어디선가 얻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 대학저널 2014.07.04
-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1.사람이나 물건이 아무리 수가 많아도 주장되는 것이 없으면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이 열 자라도 벼리가 으뜸(이라) 2.아무리 재료가 많더라도 그것을 제대로 이용하여 옳게 결속 짓지 못하면 아무런 가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이 열 자라도 벼리가 으뜸(이라 ...
- <속담>[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하나]
- 대학저널 2014.07.03
- [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하나]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귓불만 만진다]
- 대학저널 2014.07.03
- [귓불만 만진다]일을 손 써 볼 방도가 없어 되는 대로 두고 결과만을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귀한 그릇 쉬 깨진다]
- 대학저널 2014.07.02
- [귀한 그릇 쉬 깨진다] 1.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2.귀하게 태어난 사람이나 재주가 비상한 사람이 일찍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대학저널 2014.07.01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1.어떤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사물은 보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귀양이 홑벽에 가렸다]
- 대학저널 2014.07.01
- [귀양이 홑벽에 가렸다]귀양 갈 곳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홑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재앙이나 화는 늘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모든 일에 늘 조심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
- 대학저널 2014.06.27
- [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