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장 한 독을 다 먹어 보아야 그 집 일을 잘 안다]
『북』장 한 독을 다 먹을 만큼 오래 머물러야 그 집안 사정을 잘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세히 알기 위하여서는 그 속에 깊이 파고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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