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귀신이 곡할 노릇[일](이다)]

대학저널 / 2014-06-30 09:25:16

[귀신이 곡할 노릇[일](이다)]


신기하고 기묘하여 그 속내를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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