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글에 미친 송 생원]

대학저널 / 2014-07-10 09:48:46

[글에 미친 송 생원]



1.집안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글공부만 하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2.어떤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여 다른 일은 다 잊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글공부를 하다가 미쳐서 중얼대는 송 생원처럼, 무엇인지 입속으로 중얼거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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