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
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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