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
삭을 대로 삭아서 다치기만 하여도 구멍이 펑펑 나는 바자 틈에 난데없이 쑥 나온 누렁개의 주둥이와 같다는 뜻으로, 당찮은 일에 끼어들어 주제넘게 말참견을 하는 것을 비꼬는 말.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란 개 주둥이 (내밀듯).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서울시립대 최진희 교수, ESTIV 2026 국제학술대회 기조강연
한기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공동훈련센터’ 6년 연속 ‘S’등급
한기대, 최고경영자과정 ‘디담EMBA’ 42기 원우 모집
성균관대 2026 KINGO-GA, 혁신 스타트업 발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