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1.이 샘물 안 먹는다고 똥 누고 가더니 그 물이 맑기도 전에 다시 와서 먹는다.
2.자기의 지위나 지체가 월등해졌다고 전의 것을 다시 안 볼 듯이 괄시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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