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인끔이 있어야 잡아먹는다]
『북』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이웃 간에 신망이 있어야 말썽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군중의 신망을 잃으면 아무것도 제대로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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