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1.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성품이 매우 치밀하고 찬찬하여, 품이 많이 드는 세밀한 일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훈훈한 내리사랑
대장암, ‘아연’ 먹고 면역세포 따돌렸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혀가 화끈거리고 따가운 혀 통증, 구강작열증후군을 살펴봐야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