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

대학저널 / 2015-04-16 10:37:58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



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