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밥술]은 올라간다]
『북』1.아무리 슬픈 일을 당한 경우라도 굶어 죽을 수는 없어서 숟가락을 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죽은 사람에 대한 슬픔이 아무리 커도 결국 그것을 참고 견디면서 살아 나갈 길을 찾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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