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밥술]은 올라간다]
『북』1.아무리 슬픈 일을 당한 경우라도 굶어 죽을 수는 없어서 숟가락을 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죽은 사람에 대한 슬픔이 아무리 커도 결국 그것을 참고 견디면서 살아 나갈 길을 찾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연세대, ‘2026 연세 우주항공 주간’ 성료
경동대·양주시,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운영
선문대, ㈜에스제이테크·신정개발특장차㈜와 산학협력 협약
에듀피디,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합격패키지 출시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