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가리고 아웅]
1.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ㆍ눈 벌리고 어비야 한다ㆍ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2.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 막고 아옹 한다ㆍ눈 감고 아웅 한다ㆍ눈 벌리고 아웅.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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