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奉化) 원(員)을 이손아 부른다]

대학저널 / 2015-02-27 10:06:40

[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奉化) 원(員)을 이손아 부른다]



살림이 좀 넉넉해졌다고 거드름을 부리며 부자인 체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