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찌르는 소]
소가 누워 있으면서도 뿔로 받는다는 뜻으로, 보기에는 맥을 놓고 있는 듯하나 매서운 데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한림대, AI중심대학 선정 따라 AI·AX 인재양성 체계 구축 돌입
숭실사이버대, 결커뮤니케이션즈·인터네셔널뷰티힐협회와 위탁교육 협약 체결
부산 독학재수 ‘수능선배 센텀점’, 2027 윈터스쿨 ‘정규윈터’ 조기 마감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