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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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익다]
대학저널 2012.05.11
[수(가) 익다] 일 따위가 손에 익거나 익숙하여지다. (예문: 말귀는 바늘귀보다 더뎌도 군소리 이삭 줍는 데엔 수가 익어서 마누라가 금방 뚝배기 끓어 넘는 소리로 두런거렸다.≪이문구, 산 너머 남촌≫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세다]
대학저널 2012.05.11
[수(가) 세다] 남을 휘어잡거나 다루는 힘이 매우 세차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가) 달리다]
대학저널 2012.05.10
[수(가) 달리다] 말이나 행동에서 상대편에게 약점을 잡히거나 상대편보다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쇤네를 내붙이다]
대학저널 2012.05.10
[쇤네를 내붙이다] 자기 스스로를 쇤네라 이르며 비굴하게 아첨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쇠가죽(을) 뒤집어쓰다[무릅쓰다]]
대학저널 2012.05.10
[쇠가죽(을) 뒤집어쓰다[무릅쓰다]] 부끄러움을 생각하거나 체면을 돌아보지 않다. (예문:제가 낯바닥에 쇠가죽 뒤집어쓴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그 앞에서 소작료를 안 내리고 어떻게 배깁니까? ≪한무숙, 돌≫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송사리 끓듯]
대학저널 2012.05.09
[송사리 끓듯] 수없이 많이 모여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무슨 일로 사람들이 송사리 끓듯 하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솔발(을) 치다]
대학저널 2012.05.09
[솔발(을) 치다] 자기가 발견한 것을 여러 사람에게 외쳐 알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솔발(을) 놓다]
대학저널 2012.05.09
[솔발(을) 놓다]1. 솔발을 흔들다. 2. 남의 비밀을 소문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톱을[손톱으로] 튀기다]
대학저널 2012.05.09
[손톱을[손톱으로] 튀기다]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면서 지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뜸직하다]
대학저널 2012.05.08
[뜸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매우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예문 : 평소에 말수가 적고 뜸직하기만 하던 웅보가 초라니처럼 달떠 있는 양을 멀뚱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만 있던….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두남받다]
대학저널 2012.05.08
[두남받다] 남다른 도움이나 사랑을 받다. (예문 : 독자로 부모님의 애정을 두남받고 자란 아이라 버릇이 없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사래(를) 치다]
대학저널 2012.05.07
[손사래(를) 치다] 거절이나 부인을 하며 손을 펴서 마구 휘젓다. (예문 : 그는 전작이 있다고 손사래를 치다가 잔을 받아 들었다. ≪한승원, 해일≫ /뭔가 보여 달라고 독촉이 성화같은 구경꾼들을 향해 야바위꾼은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김주영, 외촌장 기 ...
<우리말 바로 알기>[손버릇(이) 사납다]
대학저널 2012.05.07
[손버릇(이) 사납다]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망가뜨리거나 남을 때리는 버릇이 있다. (예문 : 손버릇이 사나워 갖고 싶은 물건만 보면 무작정 훔친다. /그 아이는 손버릇이 사나워서 같은 반 아이들을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 때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바닥(을) 뒤집듯]
대학저널 2012.05.07
[손바닥(을) 뒤집듯] 1.태도를 갑자기 또는 노골적으로 바꾸기를 아주 쉽게. (예문 : 그는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해서 믿을 수가 없다.) /그는 마음이 손바닥 뒤집듯 순식간에 표변하는 사람들을 싫어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2.일하기를 매우 쉽게. (예문 : 너의 능력으로는 그 일도 ...
<우리말 바로 알기>[손때(가) 묻다[먹다]]
대학저널 2012.05.04
[손때(가) 묻다[먹다]] 그릇, 가구 따위를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손때가 오르다. (예문 :어머니는 할머니의 손때가 묻은 바느질 상자를 소중하게 여기신다. /책은 손때 묻은 책이 정겹고, 붓은 손에 익은 만년필이 좋다.≪윤오영, 온돌의 정≫ /그 방과 세간은 주인을 세 번이나 갈았고, 네 번째 영애를 ...
<우리말 바로 알기>[손끝(에) 물이 오르다]
대학저널 2012.05.04
[손끝(에) 물이 오르다] 구차하던 살림이 점차 부유해지다. (예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의 노력으로 집안은 점점 손끝에 물이 올랐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길을 뻗치다]
대학저널 2012.05.04
[손길을 뻗치다] 적극적인 도움, 요구, 침략, 간섭 따위의 행위가 미치다. (예문 : 단속의 손길을 뻗치다. /침략의 손길을 뻗치다 . /손길을 뻗쳐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그들 스스로 그 손길을 거부했다. /이들은 갖가지 명목을 내세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여물다]
대학저널 2012.05.03
[손(이) 여물다]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꼼꼼하다. ≒손끝(이) 야무지다ㆍ손끝(이) 여물다[야물다]. (예문 :교열 작업은 세심하고 손이 여문 사람을 써야 한다. /그는 손이 여물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비다]
대학저널 2012.05.03
[손(이) 비다] 1. 할 일이 없어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있다. (예문 : 또 제방 공사, 도로 공사, 개간지 공사 등 부역이 끊임없어 농민들은 손이 빌 짬인 겨울 한나절이라도 발 뻗고 쉴 틈이 없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2.수중에 돈이 없다. (예문 :직장을 잃은 그는 손이 비어 집에만 처박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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