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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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소금을 굽다]
대학저널 2012.04.24
[소금을 굽다] 아주 찬 방 따위에서 매우 춥게 자다. (예문 : 어젯밤 소금을 굽고 났더니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해쓱하다]
대학저널 2012.04.24
[해쓱하다] 얼굴에 핏기가 생기가 없어 파리하다. (예문: 노국 공주의 얼굴은 조금 해쓱하게 놀란 듯하다가 고개를 숙이어 잠자코 끝까지 왕의 말을 들었다. 〈박종화, 다정불심〉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푸서리]
대학저널 2012.04.24
[푸서리] 잡초가 무성하고 거친 땅. (예문: 푸서리에 깃들이 했던 물새며 들새가 덫에 치어 용을 쓰듯 풍기고 날아가는 소리도 숨이 멱에 차는 다급한 비명처럼 들리고 있다. 〈이문구, 매월당 김시습〉) ♣ ‘푸서리’는 ‘풀서리’의 변형이다. ...
<우리말 바로 알기>[∼로서] 와 [∼로써]
대학저널 2012.04.23
[∼로서] 와 [∼로써] ∼로서와 ∼로써의 용법도 꽤나 혼동되는 것 중에 하나이다. ∼로서는 자격격 조사라고 하고, ∼로써는 기구격 조사라고 한다. 예를 들어 「그는 회사 대표로서 회의에 참석했다.」라는 문장에서 '대표로서'는 움직임의 자격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자격이란 말은 ...
<우리말 바로 알기>[소금 들고 덤비다]
대학저널 2012.04.23
[소금 들고 덤비다] 부정(不淨)한 것을 대하듯 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같이 먹다]
대학저널 2012.04.23
[소같이 먹다] 엄청나게 많이 먹다. ≒소 먹듯 하다. (예문 :옆방 학생은 저녁을 소같이 먹고도 밤이 깊어지면 먹을 것을 찾느라 부엌 근처를 기웃거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가지(를) 내다]
대학저널 2012.04.23
[소가지(를) 내다] (속되게) 성을 내다. (예문 : 왜 갑자기 소가지를 내, 사람 놀라게.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가) 푸주에 들어가듯]
대학저널 2012.04.20
[소(가) 푸주에 들어가듯] 소가 푸주에 들어가기 싫어하듯 어떤 곳에 무척 가기 싫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가) 뜨물 켜듯이]
대학저널 2012.04.20
[소(가) 뜨물 켜듯이] 물 같은 것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들이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소 뜨물 켜듯이 물 마시는 걸 보니 무척 목이 말랐었구나.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셈이 질기다]
대학저널 2012.04.20
[셈이 질기다]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룬 지가 오래되다. (예문: 월급날을 열흘이나 넘기다니 셈이 질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세상에 서다]
대학저널 2012.04.19
[세상에 서다] 세상에 나가 제구실을 톡톡히 해내거나 상당한 지위에 올라서다. (예문 :학교 다닐 적에 말썽을 피워 선생님의 속을 썩이던 녀석이 이제는 세상에 서서 선생님을 찾아왔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세상(을) 버리다 ]
대학저널 2012.04.19
[세상(을) 버리다 ]1.세상을 등지다(예문: 네가 티끌 세상을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오겠다 하니 반드시 느낀 바가 있으리라.≪박종화, 임진왜란≫ )2. 세상(을) 떠나다[뜨다].(예문: 왕은 민후가 살아 있으리라는 낙관적인 말을 들으면 얼굴이 환하게 펴지고, 세상을 버렸으리라는 비관적인 말을 들 ...
<우리말 바로 알기>[세도가 빨랫줄 같다]
대학저널 2012.04.19
[세도가 빨랫줄 같다] 세도가 든든하고 오래가다. (예문: 세도가 빨랫줄 같았던 선대의 그 좋은 시절, 청지기였던 전 서방은 사양길로 치닫는 이 집에 행랑아범으로 눌러앉아 긴 성상을 보낸 늙은이다. ≪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차반]
대학저널 2012.04.18
[차반] 1. 예물로 가져가거나 들어오는 좋은 음식. 2. 맛있게 잘 차린 음식. ♣ ‘차반’은 중세국어에도 ‘차반’으로 나온다. ‘차반’은 한자어 ‘茶飯’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죽데기]
대학저널 2012.04.18
[죽데기] 통나무의 표면에서 잘라 낸 널조각. 주로 땔감으로 쓴다. (예문: 집이 서너 채는 넘게 들어앉을 만한 공터가 초희가 든 집과 함께 죽데기로 담장을 친 한 울타리 안에 들어 있었다. 〈한수산, 유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악머구리]
대학저널 2012.04.18
[악머구리] 잘 우는 개구리라는 뜻으로, ‘참개구리’를 이르는 말. (예문: 악머구리 울어 대는 여름 밤. ) ♣ ‘악머구리’로 ‘악’과 ‘머구리’로 분석된다. ‘ 악’의 어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lsqu ...
<우리말 바로 알기>[선수(를) 걸다]
대학저널 2012.04.17
[선수(를) 걸다] 1.먼저 손찌검을 하다. 2.남이 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행동하여 나서다. ≒선손(을) 걸다. (예문 : 최달은 기왕 죽는 판에 사내가 비겁하게 죽을 것은 없다 하여 유신 장군보다 무엇이나 선수를 걸고 나아갔다. ≪홍효민, 신라 통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선불(을) 맞다]
대학저널 2012.04.17
[선불(을) 맞다] 어설픈 타격을 받다. (예문 : 죽은 송장은 처치하게 하고 선불 맞고 죽지 않은 사람은 구호하게 하였다.≪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선불(을) 걸다]
대학저널 2012.04.17
[선불(을) 걸다] 1.어설프게 건드리다. 2.상관없는 일에 참견하다 해를 입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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