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뜨물 켜듯이] 물 같은 것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들이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소 뜨물 켜듯이 물 마시는 걸 보니
무척 목이 말랐었구나.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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