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우리말 바로 알기>[서릿발이 서다]
- 대학저널 2012.04.16
- [서릿발이 서다] 1.땅거죽에 가늘고 긴 얼음 줄기의 묶음이 생기다. (예문:마당에 서릿발이 선 것을 보니 날이 춥겠군. )2.서릿발처럼 준엄하고 매서운 기운이 있다. (예문:서릿발이 서서 호통을 치다 /갑자기 그의 얼굴에 핏기가 가시고 서릿발이 섰다. ≪김원일, 불의 제전≫)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서리(를) 이다]
- 대학저널 2012.04.13
- [서리(를) 이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다. ≒서리(가) 내리다[앉다]ㆍ서릿발(을) 이다. (예문 : 타지로 떠났던 아들이 돌아왔을 때 어머니는 이미 머리에 하얗게 서리를 이고 계셨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서리(를) 맞다]
- 대학저널 2012.04.13
- [서리(를) 맞다] 권력이나 난폭한 힘 따위에 의하여 큰 타격이나 피해를 입다. (예문 : 이번 세무 감사로 그 회사는 크게 서리를 맞았다. /정권이 교체되는 바람에 권력을 쥐었던 사람들은 서리를 맞았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서두를 놓다]
- 대학저널 2012.04.12
- [서두를 놓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말이나 글을 시작하다. (예문 : 의사는 무슨 끔찍한 이야기를 하려는지 사람은 누구나 죽는 법이라는 말로 서두를 놓았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생전 가도[가야]]
- 대학저널 2012.04.12
- [생전 가도[가야]]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도. (예문: 아빠는 생전 가도 엄마한테 지난 일을 물어보는 법이 없었죠. /생전 가야 쓰지도 않는 걸 뭘 그렇게 싸?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생나무 꺾듯]
- 대학저널 2012.04.10
- [생나무 꺾듯]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사장은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전무의 반대 의견을 생나무 꺾듯 하더니 결국 큰 실패를 맛보았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새(가) 뜨다]
- 대학저널 2012.04.10
- [새(가) 뜨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벌어져 소원해지다. (예문 : 유학 간 이후에 서로의 연락이 뜸해지더니 결국 새가 뜨고 말았다. /아무리 친하던 친구도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으면 새가 뜨기 마련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상침(上針)]
- 대학저널 2012.04.10
- [상침(上針)] 1.질이 좋은 바늘. 2.박아서 지은 겹옷이나 보료, 방석 따위의 가장자리를 실밥이 겉으로 드러나도록 꿰매는 일.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상다리가 부러지다[휘어지다]]
- 대학저널 2012.04.09
- [상다리가 부러지다[휘어지다]] 상에 음식을 매우 많이 차려 놓다. (예문 : 차린 것이 별로 없다더니만 이거 상다리가 부러지겠습니다. /아줌마는 잔치할 때면 상다리가 휘어지게 준비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삼천갑자 동방삭]
- 대학저널 2012.04.06
- [삼천갑자 동방삭] 중국 전한(前漢)의 동방삭이 갑자년(甲子年)을 삼천 번 겪으며 18만 살이나 살았다는 데서, 장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