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를) 걸다] 1.먼저 손찌검을 하다. 2.남이 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행동하여 나서다.
≒선손(을) 걸다. (예문 : 최달은 기왕 죽는 판에 사내가 비겁하게 죽을 것은 없다 하여
유신 장군보다 무엇이나 선수를 걸고 나아갔다.
≪홍효민, 신라 통일≫)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성대 권용진 교수팀, 건선 염증 조절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광주여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자기주도 학습 컨설팅 큰 성과
건국대·한국마사회, 업무협약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지역사회 MAUM동행 프로젝트 진행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