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매우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예문 : 평소에 말수가 적고 뜸직하기만 하던 웅보가
초라니처럼 달떠 있는 양을 멀뚱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만 있던….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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