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래(를) 치다] 거절이나 부인을 하며 손을 펴서 마구 휘젓다. (예문 : 그는 전작이 있다고 손사래를 치다가
잔을 받아 들었다. ≪한승원, 해일≫ /뭔가 보여 달라고 독촉이 성화같은 구경꾼들을
향해 야바위꾼은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김주영, 외촌장 기행≫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성대 권용진 교수팀, 건선 염증 조절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광주여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자기주도 학습 컨설팅 큰 성과
건국대·한국마사회, 업무협약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지역사회 MAUM동행 프로젝트 진행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