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래(를) 치다] 거절이나 부인을 하며 손을 펴서 마구 휘젓다. (예문 : 그는 전작이 있다고 손사래를 치다가
잔을 받아 들었다. ≪한승원, 해일≫ /뭔가 보여 달라고 독촉이 성화같은 구경꾼들을
향해 야바위꾼은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김주영, 외촌장 기행≫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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