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익다] 일 따위가 손에 익거나 익숙하여지다. (예문: 말귀는 바늘귀보다 더뎌도 군소리
이삭 줍는 데엔 수가 익어서 마누라가
금방 뚝배기 끓어 넘는 소리로
두런거렸다.≪이문구, 산 너머 남촌≫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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