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비다] 1. 할 일이 없어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있다. (예문 : 또 제방 공사, 도로 공사, 개간지 공사 등 부역이 끊임없어 농민들은
손이 빌 짬인 겨울 한나절이라도 발 뻗고 쉴 틈이 없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2.수중에 돈이 없다. (예문 :직장을 잃은 그는 손이 비어 집에만 처박혀 있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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