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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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 온다]
대학저널 2015.07.15
[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 온다]딸의 중매를 서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든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1.딸은 차반을 재를 넘어 시집으로 가져가고 며느리는 남편에게 주려고 차반을 제 방 농 위에 둔다는 뜻으로, 딸이나 며느리나 부모보다는 제 남편을 더 위하고 생각한다는 말.2.딸에게 줄 차반은 아끼지 않으면서 며느리에게 줄 차반은 아까워 농 위에 두고 망설인다는 뜻으로, ...
<속담>[딸의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
대학저널 2015.07.14
[딸의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물건을 몹시 아껴 두고 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대학저널 2015.07.14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시앗[-앋] :남편의 첩.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
대학저널 2015.07.13
[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딸의 굿에를 가도 자루 아홉을 가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대학저널 2015.07.13
[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북』 유월에 벼가 누런 집에 시집을 가야 굶지 않고 잘살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탐스러워 보인다]
대학저널 2015.07.13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탐스러워 보인다]자식은 남의 자식보다 제 자식이 나아 보이고, 물건은 남의 물건이 제 물건보다 좋아 보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은 예쁜 도적]
대학저널 2015.07.13
[딸은 예쁜 도적]딸은 키울 때나 출가한 후에도 아들보다 더 돈이 들고 친정집 세간도 축내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것이 도리어 예쁘게만 보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은 옆집에 줘도 강아지는 옆집에 못 준다]
대학저널 2015.07.13
[딸은 옆집에 줘도 강아지는 옆집에 못 준다] 『북』 딸은 시집을 가면 그 집 사람이 되어 옆집이라도 돌아오지 않으나 강아지는 주인을 따르기에 옆집에 주면 늘 주인을 찾아와 산다는 데서, 키워 준 주인을 따르는 개의 습성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은 산적 도둑이라 하네]
대학저널 2015.07.10
[딸은 산적 도둑이라 하네]딸은 출가한 후에도 친정에 와서 이것저것 다 가져가 마치 도둑과 같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은 두 번 서운하다]
대학저널 2015.07.10
[딸은 두 번 서운하다]딸은 태어날 때 아들이 아니라 서운하고, 시집보낼 때도 서운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딸 없는 사위]
대학저널 2015.07.10
[딸 없는 사위]1.실상이 없으면 거기에 딸린 것은 귀할 것이 없다는 말. 2.=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손자는 가을볕에 놀리고 아들 손자는 봄볕에 놀린다]
대학저널 2015.07.10
[딸 손자는 가을볕에 놀리고 아들 손자는 봄볕에 놀린다]딸 손자를 아들 손자보다 더 귀엽게 여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대학저널 2015.07.10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ㆍ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먹는 것은 쥐 먹는 것 같다]
대학저널 2015.07.09
[딸 먹는 것은 쥐 먹는 것 같다]1.딸에게 조금씩 자꾸 드는 비용을 합쳐 보면 양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쥐 먹는 것을 못 먹게 할 수 없듯이 딸에게 드는 비용은 어쩔 수 없이 써야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딸 덕에 부원군]
대학저널 2015.07.09
[딸 덕에 부원군]출가한 딸의 도움으로 무슨 일을 하거나 잘되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
대학저널 2015.07.09
[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딱따구리 부작]
대학저널 2015.07.09
[딱따구리 부작]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고 명색만 그럴듯하게 갖추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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