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ㆍ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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