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

대학저널 / 2015-07-09 10:01:46

[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



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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