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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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06.17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 멱 감은 물]
대학저널 2015.06.16
[돼지 멱 감은 물]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국에 돼지고기는 있으나 마나 하고 국물뿐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를 그려서 붙이겠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지를 그려서 붙이겠다]진귀한 음식을 저 혼자만 먹을 때 친구들이 농담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도 낯을 붉히겠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지도 낯을 붉히겠다]매우 뻔뻔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지는 흐린 물을 좋아한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지는 흐린 물을 좋아한다]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과 사귀기를 좋아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
대학저널 2015.06.16
[돼짓값은 칠 푼이요, 나뭇값은 서 돈이다]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푼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대학저널 2015.06.15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둔하고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들어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헌에서 원님 칭찬한다]
대학저널 2015.06.15
[동헌에서 원님 칭찬한다]실속 없이 겉치레로 칭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헌(東軒) 지방 관아에서 고을 원(員)이나 감사(監司), 병사(兵使), 수사(水使) 및 그 밖의 수령(守令)들이 공사(公事)를 처리하던 중심 건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풍에 원두한의 탄식]
대학저널 2015.06.15
[동풍에 원두한의 탄식]애써 한 일이 뜻하지 아니한 변으로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을 한탄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풍에 곡식이 병난다]
대학저널 2015.06.15
[동풍에 곡식이 병난다]한참 낟알이 익어 갈 무렵에 때아닌 동풍이 불면 못쓰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풍 맞은 익모초]
대학저널 2015.06.15
[동풍 맞은 익모초]무슨 일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부화뇌동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풍 닷 냥이다]
대학저널 2015.06.12
[동풍 닷 냥이다]난봉이 나서 돈을 함부로 날려 버림을 조롱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태나 북어나]
대학저널 2015.06.12
[동태나 북어나]이것이나 저것이나 매한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지섣달에 베 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
대학저널 2015.06.12
[동지섣달에 베 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1.다듬이질 소리는 매우 듣기 싫은 소리임을 이르는 말.2.들볶이면서 대접을 받느니보다 고생스러워도 마음 편안히 지내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지 때 개딸기]
대학저널 2015.06.12
[동지 때 개딸기]철이 지나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것을 바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정호 칠백 리를 훤화 사설한다]
대학저널 2015.06.12
[동정호 칠백 리를 훤화 사설한다]아무 상관도 없는 일에 간섭하며 당치도 아니한 시비를 따지고 떠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대학저널 2015.06.11
[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정호 칠백 리]
대학저널 2015.06.11
[동정호 칠백 리]대단히 광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6.11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성은 백대지친(百代之親)]
대학저널 2015.06.11
[동성은 백대지친(百代之親)]같은 종씨면 멀기는 하더라도 친척임에는 틀림없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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