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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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돌담 구멍에 족제비 눈깔]
대학저널 2015.06.01
[돌담 구멍에 족제비 눈깔]1.돌담에 족제비가 많은 것처럼 무엇이 흔하게 많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눈매가 날카로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돌담 구멍에 독사 주둥이]
대학저널 2015.05.29
[돌담 구멍에 독사 주둥이]어떤 것이 흔하게 여기저기 많이 끼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
대학저널 2015.05.29
[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마름은 아무리 떠돌아도 마름이라는 뜻으로, 별다른 진보가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
대학저널 2015.05.29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1.아무리 도망쳐 보아야 별수 없다는 말.2.다 할 것같이 날뛰어야 기껏 조금밖에 더 못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 한 푼을 쥐면 손에서 땀이 난다]
대학저널 2015.05.29
[돈 한 푼을 쥐면 손에서 땀이 난다]수전노처럼 돈을 끔찍이 알고 돈밖에 모름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 한 푼 없는 놈이 자두치떡만 즐긴다]
대학저널 2015.05.29
[돈 한 푼 없는 놈이 자두치떡만 즐긴다]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도리어 먼저 나댈 때 이르는 말. ≒돈 없는 놈이 선가 먼저 물어본다ㆍ돈 없는 놈이 큰 떡 먼저 든다.*자두치떡:한 자 두 치나 되는 크기의 떡.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피 옷 잣죽에 자랐느냐]
대학저널 2015.05.28
[돈피 옷 잣죽에 자랐느냐]1.생활을 매우 호사스럽게만 하려고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기혈(氣血)이 약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 주고 병 얻는다]
대학저널 2015.05.28
[돈 주고 병 얻는다]돈을 주어 가며 스스로 얻은 병이라는 뜻으로, 스스로의 잘못으로 고생하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돈 주고 못 살 것은 기개]
대학저널 2015.05.28
[돈 주고 못 살 것은 기개]의지와 기개가 있는 사람은 재물에 팔려 행동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장사라]
대학저널 2015.05.28
[돈이 장사라]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돈이 제갈량.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없으면 적막강산이요 돈이 있으면 금수강산이라]
대학저널 2015.05.28
[돈이 없으면 적막강산이요 돈이 있으면 금수강산이라]경제적으로 넉넉하여야 삶을 즐길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돈 있으면 활량 돈 못 쓰면 건달.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양반이라]
대학저널 2015.05.27
[돈이 양반이라]돈이 있어야 의젓하게 양반 행세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모든 일이 잘되려면 그 소재가 좋고 풍족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릅쓰고 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이 돈을 번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이 돈을 번다]돈이 많은 사람이 그 이익을 통하여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대학저널 2015.05.27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법이라]
대학저널 2015.05.26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법이라]재물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재물을 가지고 상대를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
대학저널 2015.05.26
[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땅이 가장 안전하고 없어질 걱정이 없는 재산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돈에 침 뱉는 놈 없다]
대학저널 2015.05.26
[돈에 침 뱉는 놈 없다]사람은 누구나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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