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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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동서 춤추게]
대학저널 2015.06.11
[동서 춤추게]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춤추고 싶어서 동서를 권한다ㆍ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대학저널 2015.06.10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대학저널 2015.06.10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1.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2.인색하여 응당 돌보아야 할 근친자조차 동정하지 아니한 사람도 도둑이 빼앗아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생 죽음은 거름이라]
대학저널 2015.06.10
[동생 죽음은 거름이라]다른 사람의 불행이 자기에게는 다행한 일이 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동상전에 들어갔나]
대학저널 2015.06.10
[동상전에 들어갔나]먼저 말을 하여야 할 경우에 말없이 그저 웃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산에 뜬 달 보고 놀랜 강아지 짖어 댄다]
대학저널 2015.06.10
[동산에 뜬 달 보고 놀랜 강아지 짖어 댄다]『북』 아무렇지도 아니한 일에 공연히 놀라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방삭이 인절미 먹듯]
대학저널 2015.06.09
[동방삭이 인절미 먹듯]음식을 오래 잘 씹어 먹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방삭이 밤 깎아 먹듯]
대학저널 2015.06.09
[동방삭이 밤 깎아 먹듯]불로장생하였다는 동방삭도 급하고 귀찮으면 밤을 반만 깎아 먹었다는 말에서, 조급하여 어떤 일을 반만 하다 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
대학저널 2015.06.09
[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동방삭이 불로장생한 것은 백지장도 높다고 할 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실수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동방-삭(東方朔) 중국 전한(前漢)의 문인(?B.C.154~?B.C.93). 자는 만천(曼倩). 해학ㆍ변설(辯舌)ㆍ직간(直諫)으로 이름이 났다. ...
<속담>[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대학저널 2015.06.09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성미가 좋지 않거나 손버릇이 나쁜 친구와 함께 있다가 남에게 추궁받는 서슬에 자기도 함께 욕을 당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무 몰래 양식 내기]
대학저널 2015.06.09
[동무 몰래 양식 내기]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두운 밤에 눈 깜짝이기ㆍ절 모르고 시주하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녘이 번하니까 다 내 세상인 줄 안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녘이 번하니까 다 내 세상인 줄 안다]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동녘이 훤하면 새벽[세상]인 줄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네 쉬파리 모여들듯]
대학저널 2015.06.08
[동네 쉬파리 모여들듯]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1.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시 악한 사람도 섞여 있기 마련이라는 말.2.많은 것 가운데는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하려다가 추수 못 본다]
대학저널 2015.06.08
[동냥하려다가 추수 못 본다]작은 것을 탐내어 다니다가 큰 것을 놓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치가 동냥치 꺼린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치가 동냥치 꺼린다]자기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때 다른 사람도 와 구하면 혹 제 일이 잘 안될까 봐 꺼린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자루를 찼나]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자루를 찼나]먹고도 곧 허기져서 또 먹을 궁리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1.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2.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동냥아치 첩도 제멋에 한다ㆍ동냥치 첩도 제멋에 취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5.06.05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1.무슨 일이나 조건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일정한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간단한 일이라도 서로 협조하여야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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