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대학저널 2015.05.22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만 있으면 개도 흉한 짓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돈 다음에 나온 놈]
- 대학저널 2015.05.22
- [돈 다음에 나온 놈]『북』돈이 나오자 뒤따라 나온 사람이라는 뜻으로, 돈밖에 모르는 인색한 자를 욕으로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독 틈에 탕관]
- 대학저널 2015.05.22
- [독 틈에 탕관]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어서 곤란을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독 틈에서 쥐 잡기]
- 대학저널 2015.05.22
- [독 틈에서 쥐 잡기]독과 독 사이에 숨어 있는 쥐를 잡으려다가 독을 깨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작은 성과를 내려다가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위태로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
- 대학저널 2015.05.21
-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독 틈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지 남을 속이려 하는 수작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령 상(喪)에 구방상(九方相)]
- 대학저널 2015.05.21
- [도령 상(喪)에 구방상(九方相)]인산(因山)이나 지위 높은 사람의 장례에 쓰는 방상시(方相氏)를 도령의 장례에 아홉이나 갖추었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련님 천량]
- 대학저널 2015.05.21
- [도련님 천량]아직 돈을 쓸 줄 모르는 도련님의 돈이라는 뜻으로, 쓰지 않고 오붓하게 모은 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래떡이 안팎이 없다]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래떡이 안팎이 없다]둥글넓적한 도래떡은 안과 밖의 구별이 없다는 뜻으로, 두루뭉술하여 어떻다고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1.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랑에 든 소]
- 대학저널 2015.05.20
- [도랑에 든 소]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든 소ㆍ두렁에 든 소.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짓은 저희들끼리 하고 죽은 아이 장사는 나더러 하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둑이 포도청 간다]
- 대학저널 2015.05.19
- [도둑이 포도청 간다]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ㆍ불낸 놈이 불이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