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랑에 든 소]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든 소ㆍ두렁에 든 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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