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동냥은 혼자 간다]
- 대학저널 2015.06.05
- [동냥은 혼자 간다]남에게 무엇을 받으려 할 때 여럿이 같이 가면 아무래도 제게 돌아오는 분량은 적어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쩌귀에 불이 난다]
- 대학저널 2015.06.04
- [돌쩌귀에 불이 난다]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돌쩌귀 문짝을 문설주에 달아 여닫는 데 쓰는 두 개의 쇠붙이. 암짝은 문설주에, 수짝은 문짝에 박아 맞추어 꽂는다. ≒문돌쩌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 지고 방아 찧는다]
- 대학저널 2015.06.04
- [돌 지고 방아 찧는다]디딜방아를 찧을 때는 돌을 지고 하는 것이 더 쉽다는 뜻으로, 힘을 들여야 무슨 일이나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 전에 아우 본 아이 젖 감질나듯]
- 대학저널 2015.06.03
- [돌 전에 아우 본 아이 젖 감질나듯]『북』 첫돌이 되기 전에 동생이 생겨 어머니 젖을 빼앗기게 된 아이가 젖을 먹고 싶어 안달이 나서 안타까워하듯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하고 싶어서 몹시 참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 대학저널 2015.06.03
-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부처도 꿈적인다]
- 대학저널 2015.06.02
- [돌부처도 꿈적인다]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ㆍ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배도 맛 들일 탓]
- 대학저널 2015.06.02
- [돌배도 맛 들일 탓]처음에는 싫다가도 차차 재미를 붙이고 정을 들이면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미륵이 웃을 노릇]
- 대학저널 2015.06.02
- [돌미륵이 웃을 노릇]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ㆍ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ㆍ돌부처가 웃을 노릇.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대학저널 2015.06.01
-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치고 돌로 치면 돌로 친다ㆍ욕은 욕으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 뚫는 화살은 없어도 돌 파는 락수는 있다]
- 대학저널 2015.06.01
- [돌 뚫는 화살은 없어도 돌 파는 락수는 있다]『북』 세게 내쏘는 화살은 돌을 뚫지는 못하지만 여러 해를 두고 쉼 없이 떨어지는 낙수는 마침내 돌을 파서 움푹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오래도록 꾸준히 하면 결국 성공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돌담 배 부른 것]
- 대학저널 2015.06.01
- [돌담 배 부른 것]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담의 부른 배는 쓸모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